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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후 장 예민

항생제 복용 후 장이 불안정하고 계속 예민하다

항생제는 유해균을 죽이지만 유익균도 함께 타격을 입힙니다. 장내 세균 다양성 회복에는 3~6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항생제 복용 중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추천 영양제

1순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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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관련 설사 예방에 프로바이오틱스 효과가 명확합니다. 코크란 리뷰(2017, 63개 RCT)에서 항생제 복용 중 동시 복용 시 항생제 관련 설사 위험 60% 감소 확인. Lactobacillus rhamnosus GG와 Saccharomyces boulardii이 가장 많이 연구됨.

뭘 먹나요? 항생제 복용 시작과 동시에 시작. 항생제와 2시간 간격 유지. 종료 후 최소 4주 이상 지속.
⚠️ 항생제와 동시에 먹되 2시간 간격 필수 — 너무 가까이 먹으면 유산균이 항생제에 죽음
2순위

장 점막 세포막을 강화하고 장 투과성 복구에 도움을 줍니다. 항생제 후 장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 EPA·DHA가 회복을 보조합니다.

뭘 먹나요? rTG형. EPA+DHA 2g/일. 항생제 종료 후 2~3개월 꾸준히.
3순위

비타민D는 장내 antimicrobial peptide(항균 펩타이드) 생성을 촉진해 좋은 균의 생착을 돕습니다. 장-면역 연결 고리에서 비타민D가 핵심 역할을 합니다.

뭘 먹나요? D3 형태. K2 MK-7과 함께.

⚠️ 이런 경우 병원이 먼저입니다

항생제 복용 중이나 직후 심한 물설사, 복통, 발열이 있다면 C. difficile 감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시 처방받은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스스로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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