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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증후군 (IBS)

조금만 먹어도 배가 아프고 탈이 난다

IBS는 장과 뇌 사이의 신호 이상으로 생기는 기능성 장 질환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특정 균주가 증상 완화에 가장 근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도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추천 영양제

1순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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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tobacillus plantarum 299v, 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가 IBS에 가장 많이 연구된 균주입니다. 복부 팽만, 통증, 배변 불규칙을 개선합니다. 코크란 리뷰(2014)에서 프로바이오틱스가 IBS 전반 증상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

뭘 먹나요? 균주 명시된 제품. 공복 아침 복용.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 판단 가능.
2순위

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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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환자의 상당수가 스트레스 과민 반응을 보입니다. 마그네슘이 미주신경 안정화와 장-뇌 축(gut-brain axis)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변비형 IBS에는 시트레이트 형태가 더 효과적입니다.

뭘 먹나요? 글리시네이트 형태 (설사형·혼합형 IBS). 변비형은 시트레이트. 300mg/일.
3순위

장 점막 염증을 줄이고 장 투과성(leaky gut)을 개선합니다. IBS-D(설사형)에서 오메가3 보충 후 장 투과성 지표와 증상 강도가 개선된 연구가 있습니다.

뭘 먹나요? rTG형. EPA+DHA 2g/일.

⚠️ 이런 경우 병원이 먼저입니다

혈변, 야간 설사, 6개월 내 체중 5% 이상 감소가 있으면 IBS가 아닌 다른 질환을 감별해야 합니다. 대장 내시경으로 기질적 원인을 먼저 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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