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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저하

깜빡깜빡, 최근 들어 기억력이 부쩍 나빠졌다

기억력 저하의 첫 번째 점검은 수면입니다. 수면 중에 뇌가 하루 동안 쌓인 기억을 정리·저장하는데, 잠이 부족하면 아무리 영양제를 먹어도 효과가 반감됩니다. 수면이 충분한데도 깜빡임이 심하다면, 아래 영양소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추천 영양제

1순위

바코파 모니에리

인도 아유르베다 전통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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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향상에 가장 특이적인 임상 근거를 가진 성분입니다. 신경 신호 전달 속도를 높이고 해마(기억 담당 뇌 부위)의 시냅스 가소성을 개선합니다. 건강한 성인 대상 이중맹검 RCT에서 12주 복용 후 새로운 정보 습득 속도와 기억 인출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됐습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데 8~12주가 걸립니다.

뭘 먹나요? Bacopa monnieri 표준화 추출물 (바코사이드 20~45% 함유). 300~450mg/일. 식사와 함께.
2순위

오메가3 (DHA 고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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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신경세포막의 주요 구성 지방산이 DHA입니다. DHA가 부족하면 신경 신호 전달 효율이 떨어지고 기억 형성 능력이 저하됩니다. 노인 대상 연구에서 DHA 보충이 기억력 감소 속도를 늦추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마다 편차 있음). 바코파와 함께 쓰면 기질(뇌세포막)과 기능(신경 전달) 양쪽을 보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뭘 먹나요? DHA 함량 높은 rTG형. DHA 500~1,000mg/일. 최소 12주.
3순위

비타민D 결핍이 있다면 먼저 채우는 것이 기억력 보조의 전제입니다. 비타민D 결핍과 인지 저하·치매 발생률 증가의 연관성이 다수 연구에서 확인됩니다. 한국인 80%가 결핍 상태인 만큼, 기억력이 걱정된다면 혈액검사로 수치 확인이 권장됩니다.

뭘 먹나요? D3 형태. K2 MK-7과 함께. 아침 식사와 함께. 혈중 30ng/mL 이상 유지 권장.

⚠️ 이런 경우 병원이 먼저입니다

기억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신경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영양제는 경도 인지 저하 예방 보조이지, 치매 치료제가 아닙니다. 처방 치료 중인 경우 바코파가 일부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하세요.

각 영양제의 형태·용량·복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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